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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지원 부산국제교류재단, 행정안전부 표창 수상

재단소식 게시판 읽기
작성일 2021-04-20 조회 148
첨부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재난관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짝짝짝!!! 👏👏👏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 2020년 2월부터 

여러 방법을 동원해 부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코로나19 방역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① 김해공항, 부산역 등 해외 입국자 대상 통역 지원


작년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할 때, 외국인 유학생 비상수송을 위해 용감하게 김해공항 현장에 부스를 설치하여 통역 파견을 시작으로,

4월 부터 올해 3월까지는 부산역에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통역을 파견하였는데요,

현장에 파견된 인력들은 상황실에 상주하며 선별진료소 문진표 작성 통역, 방역수칙 전달 등 외국인 주민, 유학생들을 도와 방역 통역을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4,471명의 해외 입국자들의 통역을 도와 코로나19 방역에 힘썼습니다.

베트남어 통역에 참여했던 베트남 출신 귀화자 원지영 부산국제교류재단 통역 서포터즈는

"이러한 시국에 방역 현장에서 베트남 출신 입국자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했고, 부산시 방역이 철저하다고 느꼈다"며 현장에 파견되어 봉사한 것에 되한 뿌듯함을 밝혔답니다!




☞ 재난정보 번역시스템 바로가기: http://www.bfic.kr/new/contents/d6_2.asp ☜


② 재난정보 6개 국어로 제공


또한, 재단은 지난 2020년 2월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부산에 처음 발생한 날부터

확진자 이동동선, 주요 정보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등 6개 국어로 매일 재단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중순부터는 지자체 중 최초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생활정보 어플리케이션 을 통해

재난알람문자를 6개 국어로 번역하여 매일 오후 5시 30분에 푸쉬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0여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으며,

부산출입국외국인관리청과의 협업으로 홍보를 강화해 이용자 수를 더욱 더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 때까지, 

부산 거주 외국인 주민들과 부산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방역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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