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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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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김규옥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품격있는

국제도시 부산을 지향하는 부산 국제교류재단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박 재 민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이 환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잇는 글로벌 해양수도로 세계인이 모여들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외국인 모두가 잘사는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문화와 복지를 누리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1876년 개항 이래로 대한민국의 국제적 관문도시로서 근대화의 선두에 섰던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앞으로 가덕도 신공항 유치, 서부산 글로벌 시티 조성, 북항 재개발, 신항 배후단지 활성화 등이 실현되면 부산은 명실상부하게 대륙과 해양을 잇는
해륙복합물류운송의 기점과 통일시대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도시비전에 따라 우리 재단은 2006년 2월 개소하여 부산 글로벌화의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재단이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 부산을 구현하고 부산의 글로벌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