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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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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사무총장-로이알록

"외국인도 살기좋은 성숙한 세계도시 부산건설" 을 지향하는

부산국제교류재단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로이 알록

우리 재단에서는 2014년부터 동남아 자매도시의 개발협력을 대폭 강화하여 장단기 국내 초청연수와 프놈펜 쩡아엑 보건지소의 리모델링과 운영지원을 강화하고, 악화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 한중일의 민간교류를 통해 민간 분야에서 만큼은 우호적인 분위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매·우호협력도시와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증가하는 외국인을 위한 세심한 편의시책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 경영평가에서 문화 분야의 출자출연기관 중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2015년 들어서는 나진-하산프로젝트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활성화를 위해 재단에서 라손콘트란스 대표단을 초청하여 주요인사 면담과 시민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중에는 시민대표단을 구성하여 하산, 훈춘지역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5년은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는 해이지만, 한일관계는 국교정상화 이후 최악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민간교류는 큰 장애 없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으며, 큐슈지역과 가장 가까운 부산은 2014년 11월 시모노세키 리틀부산페스타에 146명의 공연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등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015년에도 6월 후쿠오카돔에서 벌어지는 이대호선수 응원단 파견, 8월 초 기타큐슈의 왓쇼이축제와 11월 시모노세키의 리틀부산페스타에 대규모로 시민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우리 재단은 시민 국제화 마인드 향상이라는 역할도 중요한 부분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문화교실, 세계문화특강,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